눈과 마음이 행복한 가정원예 생활화를 주제로 한 <원예치료교육>이 8일 군산농업기술센터에서 35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박윤점 교수(원광대)가 첫 강의를 시작한다. 이날을 시작으로 5월까지 매주 2회씩 총 120여 시간에 걸쳐 진행되는 원예치료 교육은 농촌진흥청의 지역농업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는 교육 프로그램이다. 원예치료이론, 원예식물의 번식과 재배관리, 원예치료 정신의학, 사회복지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여 교육생들이 보다 전문적인 내용을 접할 수 있도록 했으며 교육 수료자는 원예치료사 및 원예복지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