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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지방세수 매년 큰 폭 상승

2010년 세입 결산액 1153억원으로 역대 최고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3-11 09:23: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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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의 지난달 말 기준으로 2010년 시세 세입 결산 결과가 1153억원으로 나타나 역대 최고액을 기록했다. 이는 민선3기 마지막 해인 2005년 결산액 694억원보다 459억원 증가, 2009년 1126억원보다는 27억원 증가한 것으로 이런 증가추세로 보면 올해에는 12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이낟. 특히 글로벌 금융위기로 인한 법인세분 지방소득세의 급격한 감소가 발생된 상황에서 시의 이런 세수증가는 획기적인 결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자주재원의 증가는 그만큼 시민들을 위해 쓰일 예산이 증가된 것으로 시민들의 숙원사업 해결과 생활환경 개선, 복지증진, 일자리 창출 등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단비 같은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세수증가 요인은 탈루․은닉세원 발굴을 위한 세원관리 및 세무조사의 시행과 체납액 최소화를 위한 일제정리를 연 2회에서 분기별 1회로 강화하여 강력한 징수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납부자 편의 제공을 위해 지방세납부방법을 가상계좌, 인터넷, 신용카드 납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 가능토록 운영하여 지방세 징수율제고에 노력한 결과로 분석된다. 시는 지방세정운영평가 최우수 시, 체납지방세징수 우수 시 선정 등 지방세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양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자주재정 확충을 위한 세원개발 및 탈루․은닉세원 발굴에 모든 세정역량을 집중하고 세수추계 오차 최소화로 가용재원 적기 조달과 재정 건전성 확보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또한 “위텍스․자동이체․카드수납․수납서비스 혁신사업 등 납세편의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그 취지와 내용을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해 시민중심의 편리한 지방세정 운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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