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이창엽)이 영농기를 앞두고 금강호의 용수를 공급받는 군산․익산․김제 평야(1만8697ha)의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을 위한 금강수계 물관리 협의회를 16일 개최했다. 이날 물관리 협의회는 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이 주관해 전북지역본부 외 군산․동진․익산지사의 유지관리팀장을 비롯한 물관리 담당자가 참석, 가뭄재해대비 및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용수공급으로 풍년영농을 달성하기 위항 완벽한 비상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철저한 시설물 사전관리로 대 농민 서비스 구축에 만전을 기하기로 다짐했다. 세부적인 내용으로는 효과적인 용수공급을 위해 금강호의 용수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집중 물관리, 농촌용수 공급재편 등의 대책 등을 심층적으로 논의했고, 쌀농사 관리뿐만 아니라 밭작물이 재배되는 구역관리에도 소홀함이 없이 완벽히 대처키로 합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