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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군산지역본부, 유로5디젤엔 기증

군산대 등 모두 14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3-17 13:18:4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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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GM 군산지역본부가 도내 자동차와 관련된 주요학교와 기관 등에 유로5디젤엔진을 실습용으로 기증했다. 이번에 기증된 엔진은 군산대, 호원대, 군장대, 군산기계공고, 줄포자동차공고, 장계공고, (재)전북자동차기술원에 각 2대씩 모두 14대다. 조연수 한국GM 군산지역본부장은 “이 같은 활동은 향토기업으로 지역전략산업에 도움이 되기 위해 지난 2002년 GM대우 출범이후 꾸준하게 지속 활동해 왔고, 한국GM으로 새롭게 재탄생하며 첫 행사로 기증 행사를 하게 돼 기쁘게 생각 한다”고 말했다. 한국GM은 그동안 실습에 필요한 완성차 등을 도내 자동차산업과 관련된 학교 드에에 모두 50여대를 기증 한 바 있다. 이번에 기증된 2.0가변형 터보차저 커먼레일 디젤(VCDi)엔진은 VM모토리의 엔진을 기반으로 한국GM과 GM파워트레인의 기술, 그리고 세계 최고의 디젤기술을 보유한 독일 보쉬의 커먼레일 기술이 접목된 제품이다. 문남수 전북자동차기술원 사업총괄실장은 “한국GM 군산공장에서 지원해준 신제품 디젤엔진이 전북지역 자동차산업의 발전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한국GM 군산공장의 지속적인 완성차 및 부품 기증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지역의 경쟁력을 갖추는데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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