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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전국 대리점 새단장

300여개 통합브랜드이미지 강화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3-29 09:08:2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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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에서 사명을 바꾼 한국GM(주)가 전국 300여개 대리점 새단장으로 변신, 통합브랜드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내외관 리모델링을 진행 중인 300여개 대리점은 쉐보레 로고인 나비넥타이 형태의 리본을 콘셉트로 꾸며진다. 한국GM 판매·A/S·마케팅부문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은 “쉐보레 신차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파격적인 보증수리기간 연장을 포함한 획기적인 고객 서비스 ‘쉐비 케어(Chevy Care)’ 프로그램을 실시해 한국 고객들께 쉐보레 브랜드의 가치를 보다 친숙하게 전할 수 있었다”며 “이와 함께 대리점의 변신이라는 고객 접점에서의 양적, 질적 향상을 통해 쉐보레 전시장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판매 신장세가 더욱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쉐보레는 매장을 찾는 고객의 편의를 높이고 브랜드 이미지를 혁신하고자 전국 영업망의 핵심 거점에 10대 이상의 차량 동시 전시가 가능한 대형 허브(Hub) 대리점 13개소를 갖추고, 고품격 원스톱(One-stop) 고객 케어를 시작한다. 특히 세계 최초로 쉐보레의 새로운 글로벌 대리점 기준에 맞춰 문을 연 쉐보레 북일산 대리점은 2층 건물 630㎡(190평) 면적의 규모에 전 차종 전시, 독립된 차량구매 상담실, 안락한 고객 라운지를 갖췄다. 한국지엠은 거점별 대형 허브 대리점과 중형 스포크(Spoke) 대리점을 전국에 90여개 이상 갖추고 이와 유기적으로 결합한 일반 위성(Satellite) 대리점을 230개까지 확대해 판매 네트워크를 새롭게 구성하는 한편 강력한 고객관리 서비스를 도입해 국내시장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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