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금강사업단(단장 이창엽)이 영농기를 앞두고 시설물 특별 점검반을 편성, 농업생산기반시설물에 대한 일제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시설물의 안전 확보는 물론 본격적인 영농기 이전 급수 준비를 마무리 한다는 계획아래 분야별 전문가로 점검반을 편성해 금강하구둑 수문과 1만8600ha의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서포, 나포양수장 및 규모가 큰 용수로 120km, 그 밖의 안전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중이다. 또한 점검에서 나타난 문제점에 대해서는 즉시 정비하고, 또 사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이창엽 사업단장에 “현재의 시설로도 금년도 농업용수를 공급하는 데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지만 이번 일제점검을 통해 농업생산기반시설물의 안전과 신뢰도를 더 높여 농업인 영농편의 제공과 함께 농업경영에 보탬이 되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