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신문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메인 메뉴


콘텐츠

경제

군산예치과, 호남 의료허브 실현

도내 최초 JCI 국제의료인증 획득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5-24 14:18:50 링크 인쇄 공유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군산예치과가 도내 최초로 국제의료인증 제도인 JCI인증을 획득해 선진국 수준의 글로벌 스탠더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호남 의료허브로 거듭났다. 세계적 권위의 국제 의료 기관 평가 인증 프로그램-JCI JCI(Joint Commission Intemational)란 국제 의료기관 평가 위원회 국제인증 프로그램의 약자로 전 세계적으로 의료 기관의 진료수준, 시설규모와 체계적인 진료시스템 등 각 분야별로 엄격한 국제 표준 의료 서비스 심사를 거쳐 이를 통과한 의료 기관에게 발급하는 국제 표준 인증 제도이다. JCI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환자의 안전과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환자가 병원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모든 치료를 마치고 병원을 나서기까지 130개 기준의 505개 항목에 걸친 세밀한 평가를 받아야 한다. 이러한 JCI 인증은 전 세계 의료 기관의 의료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국제적 의료 서비스의 질과 안전성을 인정하는 의료 기관의 글로벌 스탠더드로 평가된다. 전라북도 최초 JCI인증획득 군산 예치과는 지난 1년여 기간 동안 글로벌 표준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시스템 교체 및 시설 보완, 직원들의 재교육을 통한 국제적인 환자 안전 기준 준수, 국제적인 감염관리 체계 준수 등 대한 민국을 넘어 국제 기준에 맞는 전체적인 의료 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한 작업을 진행했다. 그 결과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 JCI 인증심사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하며 호남에서는 화순 전남대학병원에 이어 ‘전라북도 최초 JCI 인증 병원’이라는 영광을 얻게 된 것. JCI인증은 현재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존스 홉킨스 병원, 일본의 메이요 클리닉등 세계 유수 병원과 국내에서는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고려대 안암병원, 카톨릭대학병원 등 대학병원급과 전문병원이 보유하고 있다. 1차 일반 의료 기관으로서 특히 치과에서 전라북도 최초로 JCI 인증을 획득한 것은 그 의미가 크고 세계적 병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국내외 환자에게 안전하고 질 높은 세계 수준의 의료 서비스 제공 JCI란 병원에서 이루어지는 모든 의료 프로세스를 환자와 직원의 안전과 지속적인 의료의 질 향상에 가장 큰 가치를 두고 평가하는 글로벌 기준의 명칭으로 미국과 유럽을 비롯해 의료관광이 활성화 되어 있는 일부 아시아 국가에서는 JCI인증 보유 여부가 해당 병원의 의료 수준을 평가하는 잣대가 될 만큼 국제적으로 의료의 질을 평가하는 주요 기준 중 하나이다. JCI인증 과정을 통해 수년간에 걸쳐 각종 언론에서 문제 제기된 병원의 소독멸균 시스템적 측면에서 JCI인증이라는 까다로운 국제 기준을 통과 했기에 혹시라도 모를 교차 감염이나 원내 2차 감염을 방지할 수 있고 보다 양질의 진료를 제공 할 수 있게 되었으며 까다로운 국제 기준 때문에 많은 기관이 인증을 획득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개인치과 병원이 JCI인증을 획득한 것은 병원장의 리더십과 장인정신으로 이루어낸 뜻깊은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군산 예치과는 JCI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선진국 수준의 안전한 의료 기관임을 국제적으로 인증 받았으며 병원의 비젼에 맞게 글로벌 리더로서 세계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는 우수병원으로 한 걸음 더 도약하게 됐다. 새만금 시대를 맞아 외국인 의료 관광이 두각 되고 있는 요즈음 환자들에게 보다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글로벌 헬스 케어 관점에서도 차별화된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호남의 의료 허브 \'only one\' 꿈꾸는 군산 예치과 문상식 군산예치과 대표원장은 “너무 까다롭고 어려운 조건 때문에 여러 차례 포기하고 싶었지만 호남의 의료허브, \'only one\'(오직 하나)이 되겠다는 꿈을 이루기 위한 확고한 경영철학과 더불어 사명감과 장인 정신으로 JCI인증을 획득하게 됐다”고 밝혔다. 문 원장은 “100세 장수시대에 치과치료가 무척 중요한데 치과에 대한 선입견과 임플란트 등, 수술 이후 부작용이나 결과에 대한 불안감 때문에 치료나 수술을 망설이고 있는 많은 환자들이 많다\"고 설명했다. 문 원장은 \"이런 환자들게 안전한 환경에서 최상의 편안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세계적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환자들에게 안전과 신뢰를 선사할 수 있게 됐다”고 말한다. 특히 “전라북도 최초의 JCI인증을 통해 명실상부한 글로벌 리더로서 외국인 환자 유치뿐만 아니라 지방의 열악한 의료 환경을 탓하며 서울 등 타지역으로 떠나는 많은 환자들과 질 높은 의료 서비스에 목말라 있는 지역주민들의 의료 갈증을 해결 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문 원장은 “제대로 된 맞춤 진료를 통해 세계 최고 선진국 수준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제 사회에 대한민국 의료 기술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널리 알리게 됐다\"며  \"국내외 글로벌한 병원으로 타 지역에서 찾아오는 명실상부한 호남의 의료허브가 될 수 있는 초석이 됐다\"고 밝혔다. 또한 문 원장은  “그 동안 군산 예치과의 발전을 위해 보내주신 많은 성원과 격려에 감사린다\"며 \"지역민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앞으로도 건강하고 행복한 웃음이 넘치는 사회를 만들고자 끊임없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 군산신문사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카피라이터

LOGIN
ID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