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GH코리아가 군산시 오식도동에 관광호텔을 건립할 수 있게 됐다. 이는 전북 최대의 민자호텔로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에 들어서는 첫 번째 관광호텔이다. BGH코리아는 오식도동 새만금산업전시관 앞 1만여㎡의 부지에 전체면적 1만1600여㎡ 규모로 지상 13층, 177실의 베스트 웨스턴 관광호텔을 올해 9월 공사에 들어가 2013년 준공할 계획이다. 이 관광호텔은 연회장과 수영장, 커피숍 등의 편의시설을 갖춘 중저가 호텔로 호텔이 신축되면 새만금 산업단지 입주기업은 물론 방조제를 찾는 관광객들의 숙박난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