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질 좋은 군산의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대외에 홍보하기 위한 군산시의 발걸음이 분주하다. 옥구농협과 동군산농협 RPC, 군산팜은 8일 서울에서 열린 ‘친환경 무상급식’ 한마당 축제에 참가했다. 시는 동작교육장을 비롯한 관악구·동작구청장, 학교장, 영양사 등 7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에서 학교급식 공급물량 확대를 위해 지역 대표 특산물인 친환경 쌀 전시 및 홍보물을 배포했으며, 떡메치기 시연 및 인절미 시식 등 이벤트를 통해 우수하고 품질 높은 친환경 쌀을 홍보해 참석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오는 10~12일 전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리는 도민체육대회에도 참가해 시의 으뜸상품인 쌀과 흰찰쌀보리, 함초류 및 유제품 등을 전시 및 판매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행사 및 직거래 장터 참여를 통해 우리 지역 농수특산물 판로 개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