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대표적 아파트 건설업체 중의 하나인 제일건설이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 2가 하가택지개발지구에 중소형 아파트 319가구를 공급한다. 아파트 이름은 제일건설의 새 브랜드인 \'오투그란데\'이며 이 회사는 이곳에 전용면적 76㎡형 117가구와 84㎡형 202가구를 건설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691만여원으로 알려졌다. 모델하우스는 원광대학교 전주한방병원 옆에 있으며 분양계약은 10일부터 한다. 분양 문의는 제일건설(☎ 063-275-0070)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