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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 군산공장 기공

안정적 고성장 통한 고수익 창출의 전략적 거점 기대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6-10 09:34: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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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원셀론텍㈜가 10일 오전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 내 군장국가산업단지에서 플랜트기기 생산 제2공장 건설을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이날 기공식에는 정헌율 전북도 행정부지사, 문동신 시장, 강봉균 국회의원, 문면호 부의장을 비롯해 한국산업단지공단,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 등 관계기관, 세원셀론텍 관계사 및 파트너사 등 유관 인사 180여명이 참석했다. 1977년 준공된 이래 40여 년간 가동 중인 10만1282m2(3만여평)규모의 창원 제1공장(경남 창원시 성산구 신촌동 소재)에 이어 새롭게 건설될 세원셀론텍의 ‘군산공장’은 19만8345m2(6만여평) 규모의 최신 생산시설 및 체계화된 대규모 공급능력을 갖추게 될 전망이며, 오는 11월경 1차 준공과 동시에 기확보된 풍부한 수주물량의 본격적인 생산가동에 돌입할 계획이다. 세원셀론텍 관계자는 “해외 플랜트시장의 지속적인 팽창이 전망되는 가운데, 급증하는 수주물량을 해소하고 꾸준한 수주성장세를 이어가기 위해 군산공장 건설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어 “군산공장은 플랜트기기 사업부문의 매출 확대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신규사업의 안정적 고성장을 통한 고수익 창출의 전략적 거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세원셀론텍의 군산공장은 군산항과 새만금신항이 인접한 지리적 이점과 정부 관계기관의 보조금 지원 및 세제감면 혜택 등을 바탕으로 경비 절감은 물론, 대형기기를 비롯한 더욱 다양한 프로젝트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효율적인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수출이 90% 이상의 비중을 차지하는 플랜트기기 사업부문의 수주 경쟁력을 더욱 견고하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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