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생산농가의 소득을 안정적으로 유지 할 수 있도록 추진하는 2011년 쌀소득등보전직불금 지원 등록 신청을 오는 6월 30일까지로 종전보다 15일간 연장한다. 군산시는 15일 일부 농업인들이 바쁜 영농기를 맞아 쌀소득등보전직불금 지원 신청기간 내에 신청이 누락돼 직불금을 수령하지 못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등록신청기간을 연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향후 신청농가 및 농지에 대해서 이행사항 점검 등을 통해 실경작자에게 지급될 수 있도록, 관련기관(농산물 품질관리원, 한국농어촌공사, 농협)과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편 2010년도 군산지역 쌀소득등보전직불금 신청 및 지급실적으로는 7551농가(1만1717ha)에 193억400만원을 지급해 쌀 생산농가의 소득을 보전해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