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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재해로 건강한 사회 만들겠습니다”

안완헌 한국GM 군산공장 상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6-29 15:41:1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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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완헌 한국GM 군산공장관리담당 상무가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제44회 산업안전보건의 날 행사에서 5년 연속 무재해 줄이기에 지대한 공을 인정받아 29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산업안전보건강조주간을 맞이해 광주, 전남, 전북, 제주지역의 재해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우수 관계기관과 단체 및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련 리더들을 위한 격려 차원에서 마련됐다. 안 상무는 “이번 감사패 수상은 군산공장 전임직원들이 노력한 결과”라며 “개인이 아닌 군산공장의 전임직원들이 함께 축하를 받고 기뻐할 일”이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욱더 무재해에 매진, 건강한 사회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GM 군산공장은 몇 년 전부터 ‘안전한 일터, 건강한 근로자, 행복한 나라’라는 슬로건을 걸고 산업안전보건의 달을 자체적으로 지정해 출근길에 전임직원들이 무재해 운동인 ‘3 NO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3NO캠페인’은 NO LWD(작업손실재해)와 NO TRR(기록재해), NO FA(응급처치사고)로 노사협력을 통한 안전경영활동, 고위험작업 프로그램 실행으로 중대재해 예방하고, 협력업체 안전관리 지원활동 강화, 근골격계질환 예방을 위한 인간공학적 활동 강화,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무재해운동 등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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