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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지구 감리사 다음 주에 최종선정

5일 5곳 컨소시엄으로 압축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7-06 09:18:4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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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가 미장지구 개발사업과 관련해 감리용역업체 선정을 위한 공모에 나선 결과 최종적으로 5곳의 컨소시엄 업체가 사업수행능력평가에 통과돼 다음 주로 예정돼 있는 입찰만 남겨 놨다. 5일 열린 미장지구 개발사업 감리용역업체 선정에는 모두 7곳의 컨소시엄 업체가 참여 했지만 ▲한국건설․천일․청수 컨소시엄 ▲동명․신한 컨소시엄 ▲이산․서영․유일 컨소시엄 ▲도화․큰길 컨소시엄 ▲수성․CJ 컨소시엄 등 5곳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이들 5곳의 컨소시엄 업체들은 오는 19일 시공사 선정에 앞서 다음 주중에 회계과에서 실시하는 낙찰하한율에 맞춰 입찰을 통해 최종감리용역사로 선정되게 된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10일 공모에 참가한 17곳의 업체가 7개의 컨소시엄을 구성해 감리용역에 참여 하겠다는 뜻을 밝힘에 따라 이들 7개의 컨소시엄 중 5곳을 우선적으로 선정한바 있다. 이번 감리용역의 경우 미장동 일대 단지 86만2684㎡로 감리비만도 1차분 9억5000여만원을 포함, 모두 33억6591만원에 달하는 대형용역으로 업체들의 과심이 높았다.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일부에서 이번 감리용역과 관련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지만 충분한 검토 등을 통해 합리적으로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달 31일부터 오는 10일까지 이 사업의 집행계획 및 입찰에 참가할 감리전문회사를 선정하고자 입찰 공고를 냈지만 업체들은 이 사업이 책임감리원 참가자격 강화․특정분야 제한․기술자격 자격 완화 등 특정업체에 유리한 지표를 만들어 입찰을 추진했다면서 의혹의 눈길을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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