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농업기술센터가 오는 15일까지 농업인들이 모이는 쉼터로 이용되는 읍면동 마을회관, 모정 등 97개소에서 관내농업인 1700여명을 대상으로 ‘강소농(작지만 강한 농업) 육성을 위한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업의 희망공식’이라는 주제아래 여름철 농업인쉼터 순회좌담을 실시한다. 이번 좌담은 본격적인 장마철로 접어들면서 농작물에서 발생하기 쉬운 병해충 및 자연재해에 대한 사전 예방에 목적을 두고 실시하며 농업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농업기술센터 전문 컨설턴트 30명의 전문지도사가 농업·농촌 현장으로 투입돼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