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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식품으로 진화하는 흰찰쌀보리

좋은 보리의 대명사 흰찰쌀보리의 전국 1위 생산지인 군산지역에서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가공기술과 명품화 바람이 불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01 09:34:2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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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보리의 대명사 흰찰쌀보리의 전국 1위 생산지인 군산지역에서 명성을 이어가기 위한 다양한 가공기술과 명품화 바람이 불고 있다. 지난달 25일부터 군산대 식품영양학과 가공실습실에서는 흰찰쌀보리의 식품학적 가공특성과 보리를 이용한 보리죽, 초간단 보리비빔밥, 흰찰쌀보리 과자류, 흰찰쌀보리 요구르트 및 샐러드, 흰찰쌀보리 아이스크림 등 30여종의 보리가공 조리기술 교육이 한창이다. 군산의 흰찰쌀보리의 우수성 홍보와 명품화 작업을 주도하는 향토사업추진단과 군산시 농업기술센터가 군산대학교 식품영양학과에서 연구된 가공기술을 보급하는 교육을 마련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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