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농업기술센터(장두만소장)가 스마트폰을 농업과 접목에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스마트폰 농업인 사용교육을 전국최초로 실시했다. 처음으로 스마트폰을 접하면 기존의 핸드폰과 확연한 차이로 당황하고 겁부터 먹는 경우가 있는데, 이번 교육에서는 스마트폰의 기본 사용법 및 스마트폰을 이해하는 시간부터 메일, 인터넷, 소셜네트워크 및 어플리케이션 관련 교육을 실시해 기본적인 스마폰을 이해하는 과정으로 교육이 이뤄졌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기초로 한 도시와 농촌간에 정보격차을 최소화하고 선진 농업인으로 육성할 수 있는 초석을 다지려 한다”며 “스마트폰 교육에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가지고 앞으로 스마트 농업인을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