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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산업 육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전북도·군산시 등 기업 5곳과 업무 협약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8-31 13:26:3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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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도와 군산시, 김제시, 전북자동차기술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전북센터는 지난 30일 전북도청 4층 소회의실에서 (주)HIT오토모티브 등 뿌리기업 5개사와 기업이전 및 투자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헌율 행정부지사와 이종홍 군산시 항만경제국장, 김용현 김제시 부시장, 권영달 전북자동차기술원장, 강봉용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센터장을 비롯 기업측에서는 김현준 (주)HIT 오토모티브 대표, 구진협 두리엔지니어링(주) 대표 등 11명이 참석했다.   이번 투자협약을 통해 전북도와 군산시 등은 투자 인센티브 제공과 우량의 기업환경 조성에 노력하는 한편 원활한 기업활동과 연구개발을 위해 관련 부서와의 협력을 통해 적극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입주기업은 계획한 투자를 성실히 이행할 것을 약속했다.    이날 업무 협약을 체결한 5개 기업은 (주)HIT오토모티브를 비롯해 두리엔지니어링(주), 신영이노텍, 신우씨엔씨(주), 웰메이트(주)로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연차적으로 입주하게 계획이다.   이들은 총 115억원을 투자해고용 280명(신규고용 145명), 년간 매출 613억원으로 뿌리산업 육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정헌율 행정부지사는 “전라북도에 이전하는 기업이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경쟁력을 강화해 일감을 수주할 수 있도록 커다란 힘을 실어주고, 기업이 어려울 때는 산·학·연·관이 힘을 모아 극복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자동차기술원 등의 연구기관들과 함께 신기술 연구개발, 애로기술 해결 등의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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