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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종의 힘 빛났다”

현대주택건설, 대명동 33층 메트로 타워 성공 분양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09-12 15:56:3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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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의 사랑이 새로운 주택시장 패러다임 제공” ‘가치창조’․‘신뢰창조’․‘미래창조’ 새로운 비전 실현 “33층의 초고층 아파트를 지역업체가 건설한다는 얘기를 듣고 반신반의 했었는데 성공적으로 분양을 마쳤다는 소식을 접하고 회사 관계자처럼 기쁨을 감출수가 없었습니다.”   최근 (유)현대주택건설이 분양을 마친 대명동 메트로 타워 인근에서 만난 시민들은 연신 초고층 아파트의 위용을 바라보며 지역업체의 성공적인 분양에 갈채를 보내고 있었다.   밀레니엄을 앞두고 지난 1999년 5월 5억원의 자본금으로 지역건설업계에 뛰어든 (유)현대주택건설(대표이사 조성식)의 성공신화가 지역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현대주택건설은 지난 1999년 임대아파트인 한솔아파트(154세대)를 시작으로 2000년에 세솔아파트(499세대)를 건설했고, 2002년에는 세솔아파트 48세대를 추가로 건설했다.   이 과정에서 기존 5억원에 불과하던 자본금을 5배 증자해 25억원으로 만들어 주택건설이 한층 탄력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 같은 노력의 결실로 현대주택건설의 마지막 임대아파트인 오솔아파트(198세대)가 지난 2002년에 건설될 수 있었다.   이 과정에서 현대주택건설이 건설한 모든 아파트는 시민들의 관심과 사랑으로 거의 모두 분양되는 진기록을 세웠으며, 이러한 시민들의 전폭적인 사랑이 현대주택건설이 주택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는 도전을 가능케 했다.   현대주택건설은 이다음해인 2003년부터는 기존의 임대아파트가 아닌 분양아파트 시장으로 진출하게 된다. 그 시발점이 된 곳은 499세대의 파인빌 1차아파트였으며, 곧 바로 2005년에 351세대의 파인빌 2차아파트를 건설하게 된다.   현대주택건설이 건설한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반응은 대부분 ‘긍정적’이다. 그도 그럴 것이 현대주택건설가 건설한 아파트는 규모와 활용성 등이 타 아파트에 비해 월등하게 높은데다 분양가도 타 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편이어서 시민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현대주택건설이 타 아파트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를 내세울 수 있었던 것은 아파트 부지를 짧게는 3년 길게는 10년 전에 미리 확보해 놓았기 때문이다.    이런 시민들의 뜨거운 사랑이 있었기에 지난 2009년부터 군산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초고층 아파트인 33층 메트로 타워 건설에 나서 올해 10월 완공에 앞서 분양에 나선 결과 거의 100%에 가까운 분양률을 기록해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다.   현대주택건설의 메트로 타워는 군산시 도심 대부분에서 육안으로 볼 수 있을 정도로 위용을 자랑하고 있으며, 현대주택건설는 이번 메트로 타워 성공적인 분양을 통해 한 단계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현대주택건설 이번 메트로 타워의 성공 분양이 군산지역의 아파트 문화를 새롭게 쓴다는 점에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곧바로 현대주택건설이 계획하고 있는 40층 초고층 아파트를 신축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현대주택건설은 대명동에 건설 중인 도내 초고층 33층 현대메트로타워 1차에 이어 인근에 최고 40층의 메트로 타워 2차 아파트를 신축할 계획이다.   특히 신축 예정인 이 아파트는 1차 메트로 타워의 33층보다 높은 35~40층이 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대주택건설 관계자는 “원도심 침체가 군산 경제의 적지 않은 고민거리로 떠오른 상황에서 메트로 타워 1차에 이어 2차 아파트가 신축되면 인근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도내 최고층 아파트라는 상징성과 함께 도시미관 향상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들이 사랑해주신 덕분에 지금까지 현대주택건설이 승승장구할 수 있었다”며 “지역민에 대한 고마움을 살기 좋고 편안한 아파트 건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주택건설은 안정적인 주택공급과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군산교육 발전을 위해 장학금 등을 기탁하고 있으며,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기획재경부 장관과 문동신 군산시장으로부터 표창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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