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두식품 조성용 대표이사((사)전북경제살리기 공동대표)가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7일 전북도에 따르면 제16회 자랑스러운 전북인대상 수상자로 경제대상 조성용 대두식품 대표이사를 비롯해 5개 부문(문화예술∙체육대상, 학술∙언론대상, 농림수산대상, 효열∙봉사대상, 근로대상) 수상자를 선정했다. 선정된 수상자는 오는 25일 제31회 도민의 날 행사때 상패 및 메달을 수여받게 된다. 이번에 자랑스러운 전북대상에 선정된 조성용 대표이사는 1983년 대두식품 창업 이래 2010년 582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또한 지난해에는 172명의 종업원을 채용한 데 이어 올해 8월 현재까지 192명을 채용하는 한편 쌀가루 전문공장 건설 및 설비투자에 440억원을 투자하는 등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조 대표이사는 의장등록 3건, 발명특허 6건 등의 산업재산권을 보유하고 있고, 92년부터 현재까지 방부제 무첨가 및 인공향∙인공색소 미사용 등 동종업계에서 제품품질은 물론 탄탄한 기술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한편 제16회 자랑스러운 전북인 대상 각 부문별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경제대상 조성용 (주)대두식품 대표이사 ▲문화예술∙체육 대상 이인철 전라북도, 전주시 체육회 고문 ▲학술∙언론 대상 최동성 전북일보 기획사업국장 ▲농림수산 대상 강병무 남원축협 조합장 ▲효열∙봉사 대상 김남규 행복한가게 대표 ▲근로 대상 유장희 한국노총 중앙법률원 전북상담소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