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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최대 규모 오피스텔 건립\'

경제자유구역 내…20층 규모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0-19 17:20:5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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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군산 경제자유구역 내에 도내 최대 규모의 오피스텔이 건립된다. 새만금군산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이번에 건립되는 오식도동 임해업무단지 오피스텔은 2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20층 규모(지상 19층, 지하 1층)로 신축되며, 588개의 객실과 근린생활시설 등을 갖출 예정이다. 건축주인 코리아에셋(주)은 현재 건축기본설계를 마치고, 이달 중에 새만금경제청에 건축심의를 신청해 사전 협의 절차 이행 중에 있다. 도내 최대 규모로 건립되는 이 오피스텔은 건축심의 및 건축허가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연내 착공, 2013년 말경 완공할 계획이다. 임해업무단지 오피스텔 건립으로 그동안 경제자유구역 내 대규모 업무시설이 없어서 불편을 겪어온 입주기업과 근로자들의 비즈니스 활동에 큰 도움이 될 뿐만아니라 군산2국가산단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사 시 지역경제를 위해 지역의 업체, 자재, 재료 등이 최대한 사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완공 때에는 30여명의 일자리도 창출될 예정이다. 새만금경제청 윤재삼 기업지원부장은 “코리아에셋의 오피스텔 건립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앞으로 경제자유구역 내에 종합병원, 대형근린생활시설, 호텔 등을 유치해 비즈니스의 도시로서 손색없는 인프라와 정주기반을 갖추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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