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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신항만방파제 공사 수주전

(주)대우건설 등 5개 업체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0-31 08:56:4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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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사비 3000억원 규모의 새만금 신항만방파제 축조공사에 총 5개 업체가 뛰어들었다. 군산항만청에 따르면 최근 새만금 신항만방파제 축조공사를 수주키 위해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는 1공구에 (주)대우건설·동부건설(주)·현대건설(주) 3개 업체, 2공구에 (주)포스코건설·지에스건설(주) 2개 업체로 확인됐다. 당초 공사예정금액 1565억의 1공구의 경우 5개 업체, 1489억원의 2공구는 6개 업체 등 11개 업체가 입찰적격업체로 결정됐었다. 가격점수 40%, 설계점수 60점으로 이뤄지는 이번 공사의 입찰은 가격심사의 경우 조달청, 설계심사는 군산항만청에서 이뤄지게 되며, 오는 12월 중순께 실시설계 적격업체가 결정된다. 또한 실시설계적격여부가 최종 판정되면 내년 3월께 해당업체와 공사본계약이 이뤄져 새만금 신항만방파제공사가 착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1공구와 2공구는 방파제 1500m와 1600m를 축조하는 것을 주요 공사내용으로 하고 있으며, 설계와 시공병행방식으로 시행되는 공사로 공사기간은 착공일로부터 180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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