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전북지역특산품 릴레이 직거래 장터가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수송동 롯데마트 맞은편 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전북 14개 시·군에서 엄선된 농·축·수산물 생산업자들이 직접 참여해 직거래를 통해 생산자와 소비자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상생장터이다. 이번 장터에는 총 14시군에서 28개 업체가 참여하며 군산시에서는옹고집 영농조합법인의 호박보리된장과 게장, 하빈네 건어물, 효성식품 젓갈, 해누리 김, 꽁당마을의 흰찹쌀보리 등 5개 업체가 참여해 군산 특산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군산시 관계자는 “이번 전북지역 특산품 릴레이 직거래 장터를 통해 농·어촌의 어려운 경제여건에 활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많은 시민들이 찾아 내고장 특산품을 애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