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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인 대상 포트세일 추진

군산항을 환황해 물류 중심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군산시가 중국 기업인을 대상으로 포트세일에 나섰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1-11 09:49:5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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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항을 환황해 물류 중심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군산시가 중국 기업인을 대상으로 포트세일에 나섰다. 시는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중국 석도, 청도, 천진을 방문해 선․화주 및 물류업체를 대상으로 군산항 화물유치 활동을 펼친다. 이번 포트세일은 군산항의 물류환경과 인프라를 현지 기업인 및 상공인들에게 적극 알리기 위한 행사로 오는 11월 15일에는 비즈니스 면담 및 설명회를 개최하고 중국에 진출한 국내 기업인들과 중국 현지 화주, 포워더 100여명을 초청해 현지 기업환경과 군산항 발전을 위한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또한 청도, 천진의 세관, 항무국, 검역소 등의 CIQ기관을 방문해 상호 업무 협력 강화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종홍 항만경제국장은 “군산항이 우리나라 주요 교역국인 중국과 최단거리에 위치해 있는 지리적 이점 뿐 아니라 인근 배후물류단지와 항만지원 서비스 등 우수한 경쟁력 등을 집중 소개하고 중국과 일본을 연결하는 글로벌 경제 중심거점인 군산을 홍보해 미래의 잠재적인 고객과 군산항 화물 유치에 총력을 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군산항의 9월 물동량 통계에 따르면 컨테이너 처리량이 1만85TEU로 집계되고 있으며 2010년 10만4410TEU 대비 23% 증가추세로 올해 목표치인 12만TEU가 무난히 달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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