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유통전문업체인 하이마트 경암점(지점장 박정현)이 17일 그랜드 오픈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섰다. 이날 오픈한 하이마트 경암점은 2층, 340평 규모로 이마트 주차장 건너편에 위치해 있으며 동군산 지역의 가전제품 유통에 일익을 담당할 것으로 보인다. 박정현 지점장은 “하이마트는 전세계 다양한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면서 소비자들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며 “저렴한 가격과 최고의 친절로 고객들을 모실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낙후지역인 경암동을 포함한 동군산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뿐 아니라 수익금의 일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돌려 드릴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하이마트 경암점은 오픈기념의 일환으로 17일부터 내달 4일까지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47형 LCD TV, 드럼세탁기 등이 걸려있는 경품 대잔치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