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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실업 ‘300만불 수출탑’ 수상 영예

군산 소재 친환경생활용품 제조업체인 아주실업(대표 성광문)이 30일 제 48회 무역의 날을 맞아 한국무역협회로부터 300만불 수출탑(한화 약 35억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01 13:22:0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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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 소재 친환경생활용품 제조업체인 아주실업(대표 성광문)이 30일 제 48회 무역의 날을 맞아 한국무역협회로부터 300만불 수출탑(한화 약 35억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옥구농공단지에 자리한 아주실업은 지난 1998년 창립 이후 60여명의 직원이 종사하고 있는 주방, 세탁, 소취, 방향제 등 생활용품 전문 제조업체로 80억원의 연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아주실업은 (주)애경산업, 헨켈, 불소원 등 국내 굴지의 업체에 제품을 납품하고 있으며 꾸준한 시장개척 노력에 힘입어 일본, 프랑스, 영국, 스페인, 러시아, 대만 등의 수출길을 여는데 성공했다. 철저한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ISO 9001, ISO 14001을 획득한데 이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수출유망중소기업과 경영혁신형중소기업, 장애인공단으로부터 전국장애인표준사업장, 중소기업진흥공단으로부터 벤처기업인증을 지정받는 등 알차고 내실있는 경영에 주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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