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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원셀론텍(주) 군산공장 준공

총 투자액 1000억원 고용인원 1500명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09 09:48:1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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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2국가산업단지 내 중부발전부지 입주업체인 세원셀론텍(주)(회장 장정호) 군산공장 준공식이 9일 공장 현지에서 열렸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완주 도자사를 비롯해 회사관계자 및 업체대표, 기관․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학진 부시장은 “해외 플랜트시장의 지속적인 팽창이 전망되는 가운데 군산공장이 준공돼 군산이 플랜트 기기 사업 분야의 전략적 거점으로 자리 잡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 세원셀론텍은 플랜트기기 제조 전문회사로 지난해 11월 전북도․군산시와 투자협약을 맺었으며 약 19만8000㎡(약6만평) 규모에 최신의 대형 플랜트 생산시설을 갖추고 준공과 동시 12월부터 바로 석유화학 플랜트, 발전설비 플랜트 등 본격적인 생산 활동에 돌입할 계획으로 생산품의 84%이상을 해외로 수출하게 된다. 세원셀론텍 군산공장은 올해까지 500억원을 투자해 200여명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게 되며, 2016년까지 총 1000억원을 투자해 공장이 완공되면 직간접적으로 1500여명의 일자리가 창출돼 실업난 해소와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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