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실시한 2011년 논 소득기반 다양화 사업 추진결과 (유)나승영농사가 가공용쌀 분야 최우수 단지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개정면 소재 (유)나승영농사는 농수식품부가 전국 36개소 단지를 대상으로 규모화․조직화․경영체 관리 수준 등을 최종 평가한 결과 가공용쌀 분야 최우수 단지로 선정되어 3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됐다. 논 소득기반 다양화 사업은 논에 벼 이외의 타작물 재배를 확대해 쌀 과잉문제를 해소하고 국내 생산량이 부족한 작물의 식량자급률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다. 나승영농사의 가공용쌀 단지는 여름철 집중강우 등 어려운 기상여건에도 불구하고 체계적인 영농지도와 공동작업에 의한 노력으로 10a당 평균 518㎏ 쌀 생산으로 일반품종 대비 11㎏의 수량 증대로 농업인 소득증대를 일궈낸 점을 높이 평가 받아 전국 최우수의 영예를 안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