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만청(청장 이병주)이 21일 제2기 군산지역 낙도보조항로(3개 항로) 운영사업자로 (주)신한해운을 선정했다. 이번 제2기 낙도보조항로 운영용역 사업자로 (주)신한해운, (유)대원종합선기, (주)한림해운, (주)에이치엘해운 4개 업체가 참여하여 사업수행능력 평가점수(70점)와 입찰가격점수(30점)를 합산해 평가한 결과 (주)신한해운이 67.25점을 득해 최종 운영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용역은 사업수행능력평가의 공정성 및 객관성 확보를 위해 관련분야 전문가(재무․회계, 해운․선박, 이용자 대표, 지자체 등)로 평가위원 6명을 위촉해 대체선박확보, 선박정비계획 및 여객서비스 향상 중점으로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