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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찰쌀보리 새로운 한과시장 개척

서수면 소재 서해한과 신축공장 준공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27 17:24:46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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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한과 전문업체인 서해한과가 신축공장 준공식을 가졌다. 서해한과는 843㎡ 부지에 170㎡의 제조시설을 갖춰 서수면 금암리에 신축공장을 준공하고 조부철시의회 부의장, 장두만 농업기술센터소장, 이태만 향토사업추진단장등 지역주민 및 초청인사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식을 가졌다. 2003년도에 설립된 서해한과는 군산농업기술센터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전통음식인 보리한과, 보리강정, 보리다식을 생산하며 꾸준히 품질향상을 꾀한 결과 매년 생산량과 매출이 증대되어 오늘의 신축공장의 기틀이 마련됐다. 서해한과의 보리제품은 군산의 특산품인 흰찰쌀보리를 주원료로 하는데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흰찰쌀보리의 소비량도 크게 늘 것으로 기대된다. 온라인과 지역쇼핑몰을 운영중인 기가코리아(서울 방배동소재)에 납품계약을 체결한 것은 매출증대의 청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서해한과는 군산의 특산품인 흰찰쌀보리를 가공하고 매출신장과 지역경제발전이 기대되어 군산흰찰쌀보리명품화 향토사업단의 보리가공업체 시설현대화사업에 선정돼 현대화시설을 갖추게 됐다. 최성순 사장은 “회사가 성장하는데 농업기술센터와 향토사업단의 도움이 컸다”면서 “좀 더 현대화된 시설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향상으로 향토기업으로 우뚝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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