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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잔류농약검사 효과 톡톡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가 농업인에게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실시한 6000점의 정밀검사가 큰 효과를 내고 있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1-12-28 09:29:28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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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가 농업인에게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하기 위해 실시한 6000점의 정밀검사가 큰 효과를 내고 있다. 농기센터는 올해에 토양검정, 식물체 엽분석, 중금속, 잔류농약검사 등 총 6,000점의 정밀검정을 실시했다. 고품질 명품쌀 생산을 위해 논토양 3600점을 검정해 토양의 양분상태를 점검하고 우리지역에 맞는 맞춤형 복합비료를 선정해 전 농가에 공급함으로써 균형적인 시비관리로 군산쌀의 품질 향상과 6년 연속 우수브랜드에 선정되는데 기여했다. 또한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해 토양검정, 잔류농약 및 중금속검사 등 1600점을 실시해 토양시비처방서와 검사결과를 신속하게 통보하여 960ha의 친환경인증을 획득하도록 지원해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농산물을 공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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