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내년에도 청년취업 2000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시는 청년 미취업자들이 중소기업 근무체험을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체험 종료 후 정규직으로 전환되어 청년실업해소와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내년에도 청년취업 2000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내년도 청년취업 2000사업의 규모는 총190명으로 2011년 사업규모 95명보다 100%가 확대되어 많은 미취업 청년들의 일자리창출이 기대되며, 참여업체는 수습기간 3개월, 정규직 전환 후 9개월까지 총 12개월 동안 1인 최고 960만원의 근로자 급여 일부를 지원받게 된다. 이에 시는 내년 1월 16일부터 2월 17일까지 사업에 참여할 기업체를 모집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투자지원과(450-4723)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