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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건설, 지곡동에 \'쌍용예가\' 분양

군산 공략 나서…빠르면 오는 3월달께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1-06 13:33:1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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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건설이 군산 등 분양성이 우수한 단지를 집중공략한다는 방침이어서 분양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쌍용건설은 최근 국내 주택시장 분양전략을 발표하면서 “올해 전체 분양 물량의 95%를 중소형으로 공급 할 방침이며 지역은 서울 경기 군산 부산 등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쌍용건설은 지곡동(31-7번지) 일대에 ‘쌍용 예가’ 아파트를 지을 예정으로 총 982가구(59~84㎡)를 분양한다는 계획이다. 이곳 일대는 군장산업단지와 새만금지구로 진출입이 쉽고, 군산~전주간 전용도로를 통해 전주까지 약 30분대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은파관광지, 롯데마트, 군산의료원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쌍용건설 아파트분양관계자는 “내부적인 검토 작업과 함께 현재 건립설계 및 인허가 문제 등 준비 과정에 있다”며 “빠르면 오는 3월말께 군산에 쌍용예가가 들어설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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