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오는 31일까지 희망리본프로젝트사업 참여자 신청을 받는다. 희망리본프로젝트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등의 취업과 창업 지원을 위해 개인별 1대1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성과에 따라 수행기관에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참여자에게는 개별상담을 통한 취업중심의 활동계획을 수립해주고, 직업 및 취업 준비교육을 통한 개인별 취업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취업으로 탈수급 시 최대 2년간 이행급여특례를 보장받는다. 올해 군산시 희망리본프로젝트 모집인원은 수급자 72명, 차상위 18명으로 총 90명이며 프로젝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사람은 주소지 읍면동 주민센터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희망리본프로젝트 등을 통해 더 많은 저소득층이 재기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