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장두만)가 18일 강소농 특별교육을 시작으로 2월 10일까지 1,830여명을 대상으로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추진한다. 올해 군산시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은 군산쌀의 명성 유지, 친환경 농업, 전략작목, 여성농업인 능력배양 등 총 5개 과정으로 20회에 걸쳐 진행된다. 특히 벼농사교육은 군산쌀이 지난 2005년부터 소비자단체에서 선정한 우수브랜드쌀에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선정되는 등 군산쌀이 명품쌀로 완전히 정착하게 만든 밑거름이 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이러한 결과가 새해실용화 교육을 통해 명품 군산쌀 생산의 비법이 담긴 표준매뉴얼을 지속적으로 농업인에게 전파하고 침수피해 등 자연재해를 잘 극복하였기 때문이라고 분석하고 금년에도 읍면동 순회교육을 실시해 표준매뉴얼교육을 전파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