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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만금 신산업용지 대기업 ‘눈독\'

임원진 방문 잇따라, 투자 여부 관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1-20 17:08:2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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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만금 신산업용지에 대기업 임원진들의 방문이 잇따르고 있어 투자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새만금경제청은 “국내 대기업 D사 임원진이 지난 12일 신산업용지를 방문해 현장 설명을 듣고 새만금경제청 이현웅 산업본부장과 투자상담을 가졌으며, 빠른 시일 내에 투자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고희성 산업유치부장은 “이 회사는 도내 입주한 대기업 L사의 계열사로, 신산업용지에 확장이전 의향을 강하게 보이고 있어 투자가 유력하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설 연후 직후에 대기업 H사 임원진이 신산업용지를 둘러보고 새만금경제청과 투자상담을 벌일 예정이다. 새만금 신산업용지 부지는 총 71만6458㎡로, 29만6176㎡에 세원셀론텍(주)와 윙쉽중공업(주) 등 6개사가 입주해 있으며, 현재 잔여부지 42만282㎡가 남아 있는 상태다. 한편 새만금경제청은 지난해 4월 새만금산업단지를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한데 이어 신산업용지 역시 올 상반기 중에 종합보세구역으로 지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수입관세 면제, 수입 원재료 보관기간 무제한 등의 혜택을 입주기업들에 제공함으로써 투자유치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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