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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5억불 달성·일자리창출 총력

자유무역지역관리원, 3대 중점목표 발표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1-27 09:04:4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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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원장 조상룡)이 ‘관할자유무역지역(군산․김제) 활성화 추진을 통한 국가경제 견인’이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올해 3대 중점목표 및 세부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자유무역관리원은 먼저 자유무역지역의 인프라 고도화 및 입주기업의 100% 가동지원으로 생산극대화 및 일자리창출에 주력하고, 신시장개척, 물류시스템 혁신, 기술개발의 총력지원으로 올해 수출을 전년대비 2배 증가한 5억불을 달성을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표준공장과 자가공장의 공간 및 관련시설의 활용도 제고, 전직원의 기업별 책임지원제 실시를 통한 기업애로의 원천적인 해소 및 지역우수인재 채용 통합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 수출선다변화 및 수출자금 지원을 위한 무역보험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강화 추진, 물류공동화 등 물류시스템 혁신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입주기업의 연구개발 환경조성 강화를 위해 산·학·연 협력체제 구축과 더불어 각종 R&D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정부의 지원시책 홍보 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김제자유무역지역을 국내 최고의 명품 산업단지로 차질없이 조성완료하고, 중점유치대상 업종 선정과 특화된 인센티브 제공을 통한 우량기업 유치로 지역경제에 활력 부여하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원-스톱 행정서비스와 선제적 기업애로 해소를 통해 기업과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을 실현할 방침이다. 자유무역관리원은 고객감동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해 온라인 민원처리 및 기업 SOS 시스템을 구축하는 등 찾아가는 고품격 행정서비스를 구축하고, 보세지역인 역내의 빈틈없는 출입 관리 및 보안강화를 통해 안심하고 기업활동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자유무역관리원은 역내 입주기업에 대한 다각적인 분야에 대해 체계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감으로써 매년 60%의 수출신장을 통해 2015년까지 수출 20억불을 달성하고, 지역 소득증대와 지속적인 일자리창출 노력으로 자유무역지역을 지역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구심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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