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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통운, 군산항 물동량 1위

지난해 군산항의 6개 하역사가 취급한 물동량가운데 대한통운(주)이 전체의 40%, 세방(주)이 26%, 군산컨테이너터미널(주)이 16%, (주)선광이 11%, 군산항 7부두운영(주)이 3%를 각각 하역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2-01 09:21:24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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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군산항의 6개 하역사가 취급한 물동량가운데 대한통운(주)이 전체의 40%, 세방(주)이 26%, 군산컨테이너터미널(주)이 16%, (주)선광이 11%, 군산항 7부두운영(주)이 3%를 각각 하역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항 물류협회에 따르면 군산항 전체 28개 선석가운데 39.2%를 운영하고 있는 대한통운의 경우 전체 물동량 1861만여톤의 40%인 738만여톤을 취급했으며, 취급물량중 55.7%가 자동차인 것으로 집계됐다. 군산항 선석의 25%를 점유하고 있는 세방은 액체화물·소맥·사료부원료·코일·규사·원목 등을 중심으로 군산항 전체 취급 물동량의 26%인 총 485만여톤을 취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컨테이너전용부두를 운영하는 군산컨테이너터미널은 299만여톤을 취급해 전체의 16%를 점유했으며, 양곡부두를 운영하는 선광은 옥수수·사료부원료·소맥·당밀등 11%인 209만여톤을 취급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밖에 한솔CSN은 4%인 79만여톤, 71번·72번·73번선석을 운영하고 있는 군산항 7부두운영(주)은 3%인 49만1000톤을 각각 취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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