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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전북 서부지부 군산에 둥지

박병연 지부장 “중소기업 신장 위해 일하겠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2-15 17:38:5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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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소기업에 정책자금, 컨설팅, 기술지원을 해주는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전북 서부지부가 군산에 둥지를 틀었다. 중진공 전북 서부지부는 15일 나운동 대한생명빌딩 8층 사무실에서 김승수 전북도 정무부지사, 김용화 도의회 의장, 문동신 군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졌다. 서부지부는 앞으로 직원 6명이 상주하면서 군산시, 부안군, 고창군 등 3개 시·군의 중소기업 지원정책을 펴게 된다. 전북지역은 14개 전 시·군을 전주에 있는 전북지역본부에서 담당해 서부권 기업의 접근이 쉽지 못하다는 지적을 받아 왔었다. 박병연(54) 지부장은 “군산국가산단에 기업이 늘고 수도권 기업의 이전이 많아지고 있어 서부지부를 발족했다”면서 “중소기업의 신장을 위해 각종 서비스를 다할 생각인 만큼 많이 이용해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전남 여수 출신인 박 지부장은 광주숭일고와 동국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텍사스주립대에서 경영정보 석사를 취득했으며, 지난 1993년 중진공에 입사해 정보화지도실, 경영혁신실, 광주지역본부 등을 거쳐 전북 서부지부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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