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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세대 농업인 농지 우선 지원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모덕래)가 농업경영에 필요한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세대의 농업인을 선정해 농지를 우선 지원한다.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3-08 10:11:07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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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모덕래)가 농업경영에 필요한 농지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2030세대의 농업인을 선정해 농지를 우선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영농 희망지역, 재배작목, 규모 등 영농계획에 따라 5년 동안 최대 5ha의 농지를 우선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방식은 농지를 5~10년간 장기 임대하거나, 농지매입자금을 장기저리(30년, 2%)로 융자하는 방식이다. 만 20세 이상부터 만 39세 이하인 자로서, 창업농‧ 후계농 등 농업인 또는 농업경영을 하고자 하는 자를 선정지원하며, 다만 젊은 세대의 농업‧ 농촌 정착 초기에 필요한 농지를 지원하고자 하는 취지에 따라 농지 소유면적이 3ha를 초과하는 자는 대상에서 제외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063-452-8949)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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