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산단민원센터를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으로 이전, 19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산단민원센터는 군산∙군산2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이 인∙허가 및 기업 간 수주계약 등 기업 활동에 따른 각종 제증명 발급을 위해 25㎞ 떨어진 군산시청까지 이동해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해 하기 위해2009년 7월부터 산업단지관리공단 1층에 입주해 운영해 왔다. 하지만 새만금-기업고용지원센터와 연계된 행정조직의 효율적 운영과 행정서비스 집중을 통한 입주기업 및 근로자의 불편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번에 군산자유무역지역관리원으로 이전하게 된 것. 김창환 민원봉사과장은 “현장중심의 기업애로 해소와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적극적인 민원행정 서비스 제공으로 기업하기 좋은 국가산단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계속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