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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영농 위한 배수개선사업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3-15 13:23:11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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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군산지사(지사장 모덕래)가 매년 홍수 시 침수피해가 되풀이 되는 지역에 배수시설을 설치 농작물 침수를 방지하고 재해를 사전에 예방해 안전 영농환경을 개선하고 농가소득증대를 도모에 나섰다. 이를 위해 14일 남내지구 배수개선사업 주민 설명회를 지역주민 및 시공사 관계자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정면사무소 주민회의실에서 개최했다. 남내지구 배수개선사업은 개정면 아산, 발산, 운회, 아동리와 옥산면 남내, 쌍봉, 옥산리등 2개면 7개리 551ha에 걸쳐 시행되며, 제수문3개소 배수로 9조 17.24km정비 및 40.35ha에 5만4955㎥를 매립 복토해 농경지 침수를 방지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사업비가 20억원이 배정돼 제수문 2개소 정비와 배수로 현대화 및 정비를 위한 용지매수를 추진할 예정이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이해와 협조가 요구되고 있다. 모덕래 지사장은 관계기관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면서 공사 관계자들에게도 시공중 주민들의 불편사항이나 애로사항 등을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지시하고 최선을 다 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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