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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함께 하는 금융파트너 될 터”

전북은행 조찬우 소룡동 지점장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3-22 09:54:23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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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토은행으로써 지역경제의 활성화와 함께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안한 은행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조찬우(49) 전북은행 소룡동 지점장의 각오다.   소룡동 지점이 지난 12일 신용보증기금 1층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그 동안 금융 사각지대인 이 일대에 전북은행이 들어서면서 금융서비스 확대 및 주민들의 편의가 기대되고 있다.   이곳 지점에는 조 지점장을 비롯한 4명이 근무하고 있다. 전북은행의 최근 방침에 따라 소규모 영업점으로 운영된 것.   특히 전북은행이 소매금융시장을 적극 노크하는 첫 시발점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을 끌고 있다.   이런 가운데 직원들은 타 지점에 비해 숫자는 적어도 최고의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앞장서겠다는 각오다.   조 지점장은 “전 직원들과 함께 (소룡동지점이)신뢰받는 금융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뿐 아니라 고객과의 소통을 중요시할 것”이라며 “차별화된 서비스와 친절 마인드 강화로 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의 금융파트너로써 지역사회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한다”며 “무엇보다 지속적인 사회환원 사업을 진행해 지역 주민의 사랑과 격려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의 일환으로 소룡동 지점은 화환 등을 대신해서 받은 ‘사랑의 쌀 100포대’를 군산시에 기증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또한 은행 옆 빈 공간을 이주노동자를 위한 다문화센터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도 적극 모색하고 있다.   한편 군산출신인 조 지점장은 익산 남성고와 전북대를 졸업했으며, 빼어난 추진력은 물론 업무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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