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곡 쌍용예가 모델하우스(롯데마트 건너편)에 수만명의 인파가 몰리는 등 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건설 등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문을 연 ‘군산 지곡 쌍용 예가’ 모델하우스에 주말동안 2만 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다. 특히 외부는 물론 모델하우스 내에서도 세대 내부 관람과 분양 상담을 받으려고 수십 미터 줄을 서는 진풍경까지 펼쳐졌다. 회사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4베이와 2면 개방형 평면 구조로 설계된 것이 큰 호응을 받고 있다”며 “하루에만 1000통 이상 전화 문의가 걸려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 아파트의 분양가는 670만원선. 총 982가구(59~84㎡)를 분양하고 입주는 2014년 7월 예정이다. 한편 오는 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 1,2순위, 6일 3순위 청약을 받는다. 13일 당첨자 발표 후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계약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