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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예산 확보 위한 발걸음 분주

문동신 시장 중앙부처 방문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4-02 09:25:30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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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산시가 2013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발 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문동신 시장을 비롯해 강승구 부시장 및 국장들은 4월부터 본격적으로 중앙부처를 방문, 주요 현안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부족한 지방재정 여건을 극복하기 위해 주요 사업에 대한 국가예산확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군산시가 건의할 주요 국가예산 반영 사업은 ▲군산수산물연구·가공 거점단지조성(47억) ▲새만금대형풍력발전시범단지조성(195억) ▲그린건설기계 종합기술 지원사업(60억) ▲고군산군도 연결도로 건설사업(1323억) ▲청항선 건조사업(50억) ▲경포․경암분구하수관거정비공사(108억) 등이다. 시는 행정안전부, 농림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등 중앙부처의 사업별 관련부서를 방문해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할 예정이다. 부처별 예산이 확정되는 6월말까지 집중적으로 관련부처를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을 지속 설득해 나갈 계획이다. 문동신 시장은 “올해 군산시 항만경제국의 국가 예산 발굴 사업은 신규 사업 22건, 계속 사업 62건 등 총 84개 사업이며 건의 예산은 1조1026억원이다. 앞으로도 이들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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