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1 국회의원 선거를 맞아 선거일에 직접 투표를 할 수 없는 유권자에 대한 부재자 투표가 5일과 6일 이틀간 진행된다. 장소는 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 1층 공명홀에서 진행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다. 4·11 총선 관련 선거인명부 작성결과 선거인수는 총 21만 6551명으로 이 중 부재자신고인명부는 4779명으로 확정됐다. 이와함께 부재자투표를 하러 갈 때는 선관위로부터 송부받은 발송용 봉투와 부재자투표용지, 신분증명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군산시 선관위 관계자는 “본인임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명서를 제시하지 않으면 투표를 할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 주기를 당부한다”며 “이 기간에 투표하지 못한 사람은 선거일에 해당 투표소에 가서 부재자투표용지와 회송용 봉투를 반납하면 투표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국회의원선거선 투표용지는 두장이며 후보자(흰색)에 한표, 정당(연두색)에 한표를 찍으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