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군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진기)가 1분기 전국 새마을금고 경영평가에서 1등급 우수금고로 선정됐다. 동군산새마을금고는 김진기 이사장 취임 이후 공격적적 경영으로 이 같은 성과를 거둔 것으로 밝혀졌다. 김 이사장은 지난 2월 17일 선거에서 당선돼 3월 2일 취임했으며, 제37회 정기대의원회에서 출자금배당 6% 확정하기도 했다. 김진기 이사장은 “고객과 임·직원과 새마을금고가 하나되는 새마을금고! 제2의 도약의 계기가 되는 새마을금고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군산새마을금고는 이밖에도 사랑의 좀도리회(회장 박순덕)에서 올해도 변함없이 각 마을 경로당 및 독거노인,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포함 70여곳에 백미(20kg) 1포씩 총70여 포대를 전달하는 사랑 나눔을 실천, 올해까지 사랑의좀도리 총 지원금은 현금 4337만2000원과 백미 1만8893kg( 20kg 들이 944포대)를 기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