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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타대우 프리마, 독일 디자인 어워드 수상

국내 자동차 최초

군산신문(1004gunsan@naver.com)2012-04-24 08:45:05 링크 인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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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타대우상용차(대표이사 사장 김종식)의 ‘프리마(PRIMA) 트럭’이 국내 자동차 최초로 ‘2012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에서 수상했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디자인 협회’가 1969년 제정한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로, 운송부문에서 타타대우상용차 프리마 트럭과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이 수상했다. 이에 앞서 프리마(PRIMA)는 2009년 ‘대한민국 굿디자인 대전’에서 국내 트럭 최초로 굿디자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업체들이 작품을 출품해 평가받는 여타 디자인 어워드와는 달리 주최 측이 국제 디자인 대회 등에서 검증된 작품을 직접 선정해 초청하는 형식으로 이뤄진다. 엄격한 참가 자격과 초청 작품에 한해서만 심사를 한다는 점에서 국제 디자인 어워드의 ‘챔피언십 대회’로 불리기도 한다. 프리마는 디자인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로부터 다양한 항목에서의 엄정한 평가 결과, 세계 최고 브랜드가 즐비한 브랜드를 제치고 수상하게 된 것이다. 타타대우상용차 관계자는 “세계 유수의 제품을 제치고 프리마 트럭이 독일 디자인 어워드에서 국내 자동차 최초로 입상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혁신적인 디자인 전략을 추구해 프리마 트럭을 세계시장에서 명품 브랜드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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