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바이군산 실천 및 전국 12대 브랜드에 선정된 우수한 군산 쌀을 전체 급식업체가 이용할 수 있도록 관내의 기업체, 대학교, 병원 등 다중급식소의 지역 쌀 이용 상황을 면밀히 분석하는 등 적극적인 점검 및 홍보에 나섰다. 이번 이용 상황 점검은 농수산물유통과 직원들로 4개 점검반을 편성해 5월 3일부터 5월 17일까지, 15일간 실시되며 점검대상은 기업체 83개소, 대학교 12개소(5개 학교), 병원 12개소 등 107개소로 점검방식은 점검반이 직접 기업체 등을 방문해 설문조사 형식으로 이뤄진다. 점검내용은 지역 쌀 이용 현황, 지역 쌀 구입경로 및 선택기준, 지역 쌀 이용 시 만족도 및 불편한 점, 요구사항 수렴 등 다양한 항목을 점검하여 종합적인 분석을 실시 한 후 지역 쌀을 이용하지 않는 업소에 대해서는 지역 쌀을 이용토록 적극 권장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