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창(대표이사 유복근)은 1일 창립 16주년 기념식을 갖고 장기근속사원과 우수사원을 표창했다. 유복근 대표이사는 10년 장기근속사원 구본섭 씨에게 장기근속패와 금반지 3돈을 증정하고 격려했다. 또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김장옥, 김상찬, 장광연 씨에게는 공로패와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부상으로 전달했다. 특히 이날 기념식에서 대창은 KOSHA 18001 인증을 위한 안전보건 경영시스템 선포식을 갖고 근로자 안전보건에 더욱 밀착 관리할 것을 결의했다. 유복근 대표이사는 “한마음 한뜻으로 가족처럼 일하는 사원들이 있기에 오늘의 대창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사원들과 더불어 성장하는 기업으로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